IT Columnist at ZDNet Korea and KT Digieco. I’m developing embedded service platform for convergence devices. Hobby: Mahler, Golf, MTB, UFC, EPL
번역하기 너무 길다… 나는 야 lazy bums~~but just wanna share…
Intro
탄생이래 20년이 흐른 지금, World Wide Web은 그 쇠퇴기를 맞이하고 있다
흔히 말해 요즘 잘나가는 서비스들.. 예를 들어 app같은.. 더이상 검색의 용도가 아닌
뭔가를 얻어냄을 위해 사용된다. Chris Anderson은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자본주의에 있어 피할 수 없는 과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 설명하고 있다. Michael Wolff는 미디어 타이탄의 젋은 피가 싹수가 좋은 떡잎을 찾기 위해 기꺼이 웹을 저버리고 있는 이유에 관해 이야기 한다.
웹은 죽은 것이 아니라 새로운 모습으로 자신을 바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세상은 점점 웹과 앱의 구분이 사라질 것이고 우리는 컨텐츠를 소비하기 위해서 브라우저와 포탈을 이용하지 않게 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웹이 사라진 것이라 보기를 어렵다.
여전히 웹은 다양한 모습으로 때로는 스스로가 메인이 되기도 하고 또 어떨때는 아카이브의 용도로 백그라운드가 되기도 하겠지만 그 그간에 웹은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다.
웹은 죽은 것이 아니라...모습으로 자신을 바꾸고...것 같습니다. 앞으로 세상은 점점 웹과 앱의 구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