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6:57 20th Aug 2010

    Notes: 3

    Reblogged from rebekahlee79

    rebekahlee79:

    번역하기 너무 길다나는 lazy bums~~but just wanna share…

    Intro

    탄생이래 20년이 흐른 지금, World Wide Web 쇠퇴기를 맞이하고 있다

    흔히 말해 요즘 잘나가는 서비스들.. 예를 들어 app같은.. 더이상 검색의 용도가 아닌

    뭔가를 얻어냄을 위해 사용된다. Chris Anderson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자본주의에 있어 피할 없는 과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설명하고 있다. Michael Wolff 미디어 타이탄의 젋은 피가 싹수가 좋은 떡잎을 찾기 위해 기꺼이 웹을 저버리고 있는 이유에 관해 이야기 한다.

    웹은 죽은 것이 아니라 새로운 모습으로 자신을 바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세상은 점점 웹과 앱의 구분이 사라질 것이고 우리는 컨텐츠를 소비하기 위해서 브라우저와 포탈을 이용하지 않게 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웹이 사라진 것이라 보기를 어렵다.

    여전히 웹은 다양한 모습으로 때로는 스스로가 메인이 되기도 하고 또 어떨때는 아카이브의 용도로 백그라운드가 되기도 하겠지만 그 그간에 웹은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