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Columnist at ZDNet Korea and KT Digieco. I’m developing embedded service platform for convergence devices. Hobby: Mahler, Golf, MTB, UFC, EPL
오늘(2011.3.27) 열린 UFN 24 경기 중에서 UFC 데이나화이트 회장도 반해버린 코리안좀비 “정찬성”의 가르시아와의 리벤지 전경기 동영상 (음… 이거 불법이겟지?)
거두절미하고 격투기 팬이라면 이 경기 안보면 어디가서 격투기 말도 꺼내지마라. 오늘 정찬성은 UFC 역사상 실전에서 아무도 성공시키지 못한 “트위스터 서브미션” 이란 기술로 승리했다. 아마추어 경기에서는 나올 수도 있는 기술이지만, 상대는 브라질리안 주짓수 검은띠를 가진 UFC 베레랑 파이터를 상대로 이런 기술은 나올 수가 없기 때문에 TV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기술을 실전에서 써버린거다.
감탄과 감동이 동시에 온다. 오늘 이 경기는 앞으로 UFC 중계때마다 자주 언급될 것이다. 오늘의 서브미션 보너스 $55,000을 받는 건 당연한 일이고, 미국 격투기 팬들에게 저번 경기때 보여준 좀비 타격와 더불어 오늘 보여준 좀비 그레플링까지 더해져서 확실하나 팬층을 확보하게 될듯… 앞으로 김동현과 더불어 UFC에서 탄탄대로다 !!! (암튼 정찬성 선수 축하하고 앞으로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