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Columnist at ZDNet Korea and KT Digieco. I’m developing embedded service platform for convergence devices. Hobby: Mahler, Golf, MTB, UFC, EPL
2012년 SNS의 제왕 페이스북과 차별화를 둔 서비스!! Path~!
날방TV 6인도 Path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는데.
영국 옥스포드 심리학자 로빈의 이론을 바탕을 두고 5000명까지 친구를 둘수있는데 반해 Path는 꼴랑 50명에서 150명이란다.
자러가기? 일어나기?